샬롬 🙏
문희종집사는 지난 두달동안 큰변화가 있었습니다. 경일교회밖에서 내가 53년 간 다닌 경일교회를 바라보았습니다.
나는 항상 관능적이고 합리적으로 시기와 장소 상황에 따라서 罪와 타협 하던 나의모습이 더욱 단호해졌고 罪를 생각지도 罪의 근처에 가까이 가지도 罪와 타협도 하지않는다는 고백을 주님께 약속 했습니다.
최근3년 교회를 통해서 가장 어려운시기를 보내고 어둠과 불의와 싸워 이기고 교회의 변화와 개혁을 소망했는데 죄의 달콤한 속삭임은 어김없이 교회를 흔들었고 당회는 마귀의 미소와 속삭임에 쓰러졌습니다.
罪의 결과 그무서움이 얼마나 비참하고 인간을 초라하게 만드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罪는 가볍다고 罪가 罪인게 아닌게 아닙니다.
罪는罪 입니다.
예수그리스도 십자가앞에서 가볍고 무거운 罪의차이는 없다는 사실을 주님께서 중요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정 에서는 죄가 가볍다고 가벼이 처벌한다는게 아니라는 성령님 음성을 주셨습니다.
단하나의 작은罪라도 우리를 하나님으로 부터 끓어지게 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말씀 하셨습니다.
야고보서2장10절에서 아주 엄중하고 무서운말씀을주셨습니다
[ 누구든지 온(모든)율법을 지키다가 그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자가 되나니 ]
하나님 보내신성령님께서 답답한 내마음과 내기도중 말씀주셨습니다
가게에서1000원짜리 훔친자나 살인자나 도덕적 으로는 차이가 있을지라도 십자가앞 에서는 모두가 동일한 죄인이며 하나님의 동일한 은혜가 필요하다는 놀라운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주시는 음성앞에서 나는 쓰러지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숨겨진 마음속 깊이 숨어있던 나의모든죄를 큰소리로 고백하고 회개의 통회를 했습니다.
두달동안 주님께 메달리고 울부짖고 얻은 큰선물 이었습니다.
평생 알지 못했던 너무 쉬운 복음 이었는데 인지하지 못했던 죄의 결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기도제목은 분노였는데 하나님은 깊이 숨겨진 나의 모든 죄를 보게하셨습니다.평생의 나의 모든 죄가 순신간에 파노라마처럼 보여주셨습니다.
또한 어거스틴의 고백록을 읽으면서 나와 罪와 예수그리스도와의 관계를 확실하게 정립하고 구원의 소망을 다시 세우게 하던 두달 이었습니다.
기도원도가고 금식도하고 낮고 가난한곳을 찾아 섬기고 나스스로를 혹사 시키고 훈련 하면서 보낸 2개월 입니다.
오늘아침 체중기에 올라보니 76kg 나가던 몸무게가 61kg 나옵니다.
체중이 줄어든만큼 나의죄의무게도 줄어들었다고 즐거운 감사한 마음으로 확신 합니다.
문집사 마음과 중심을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묵시록을 통해서 罪와 단절하고 하나님 과의 교통을 통해 구원의 기쁨을 감사하며 하늘의 큰상급을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
"문희종의묵시록"이라는 제목은 도발적 으로 들릴수 있기에 서문을 통해서 연재 전체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문이 될것 으로 믿습니다
새로운 계시가 아니라 우리에게 이미 주어진 완전한 66권의 말씀 앞에서 나와 공동체와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나의 회개의 기록 입니다.그것이 문희종의 묵시록의 방향이며 복음적 일것 입니다.
문희종집사의 첫번째 서문 입니다.
우리모두 동일한 罪人입니다. 모두 함께 나의罪를 고백하고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기를 소망 합니다.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
| 13 | 묵시록1 | 문희종 | 2026-08-02 | 2 |
| 12 | 문희종의 묵시록 서문 | 문희종 | 2026-08-01 | 5 |
| 11 | 내안의 세리 | 문희종 | 2026-07-29 | 5 |
| 10 |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 문희종 | 2026-07-28 | 7 |
| 9 | 장로선거 결과 | 경일교회 | 2026-06-20 | 29 |
| 8 | 김민안수집사는 경일교회의 교인이 아닙니다. | 김민 | 2026-02-20 | 103 |
| 7 | 아합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 | 카이로스 | 2024-12-20 | 30 |
| 6 | 2024.11.3 안수집사. 권사 임짐식 | 경일교회 | 2024-11-20 | 30 |
| 5 | 박성운목사님 안수 | 문희종 | 2024-10-25 | 46 |
| 4 | 추석명절 가정예배 순서지 1 | 경일교회 | 2024-09-07 | 54 |
| 3 | 경일교회 와 미래로 교회 합병 투표 결과 보고 1 | 경일교회 | 2024-03-13 | 39 |
| 2 | 2023년 추석가정예배 순서지 | 경일교회 | 2023-09-26 | 18 |
| 1 | 김용선 장로님께서 7년 동안 단테의 신곡을 편역하여 출간하셨습니다. | 장미화 | 2023-07-07 | 46 |


댓글